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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다를 닮고 싶은 빨간우체통 | 오스틴
원문 http://blog.naver.com/stonecoldsix/8358342
[오렌지]
1. 10대 - 20대 초반이 선호하는 색상
2. 즐겁고, 가벼운 주제의 전달
3. 행복, 엔터테인먼트, 어린이용
4. 장난감, 게임, 저가형 물건 (청소년용)의 상품 표현에 적합
5. 코메디, 만화같은 느낌의 전달
6. 형광 오렌지 - 논쟁의 대상 표현
7. 선명한 오렌지 - 소비재 상품의 구매 결정을 이끌어 냄
8. 특정 문화를 표현 할 때 (멕시칸 살사 소스, 인디안 카레) 생동감과 따뜻함을 전달 하는 용도로도 쓰임
9. 노랑, 빨강과 함께 쓰이는 오렌지색상은 식욕을 자극시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많이 씀
10. 시장에서 시선을 끄는 용도로 많이 쓰임
11. 복숭아 오렌지는 건강을 상징. 미용실 등에 장식으로 좋음


[노랑]
1. 상상력과 기쁨 표현
2. 기분 상승, 부드러움
3. 시선을 순간적으로 사로잡아 소비재의 구매 결정 이끌어냄
4. "맛있다" 연상
5. 노랑과 제일 잘 어울리는 색은 검정. 시선 집중. 경고 표현


[파랑]
1. 신뢰성, 자신감 (기업 웹사이트에 적합)
2. 침착, 편안함
3. 집중의 효과
4. 군청색 - 점잖음, 신중함
5. 형광 하늘, 밝은 파랑 - 생동감, 생기
6. 부자, 특별함, 규모가 큰
7. 남성, 여성 모두가 선호하는 색상


[녹색]
1. 파랑/녹색/흰색의 조합 - 깨끗, 신선,따뜻함
2. 편안함, 휴식, 생명력
3. 짙은 녹색 - 돈, 명예, 안전 (금융사)
4. 신뢰 - 파랑과 함께
5. 밝은 노랑/녹색 조합 - 신경 질환 및 질병 발생. 건강 제품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선호
6. 식물 색 - 건강, 침착


[빨강]
1. 흥분, 정열적, 다이내믹
2. 식욕 자극
3. 공격적, 시선 집중, 강요
4. 섹시, 유혹
5. 와인 빨강 : 부자, 정제된, 비싼
6. 성숙, 강력한, 호화로운, 풍만한
- 비싼 물건에 잘 어울림


[핑크]
1. 열기왕성, 절음, 활발한 움직임
2. 즐거움, 재미
3. 일시적 유행, 변덕스러운, 별난
4. 비교적 싸고 유행 타는 상품의 표현에 적합 - 장난감. 플라스틱류.
5. 비성숙, 인공적인 (싸 보임) - 이런 느낌 있으니 사용에 주의
6. 화장품 - 구매 결정 이끌어 냄.
7. 빨강과 보라의 중간 핑크는 "성장" - 관능적인, 과장된, 부자연스러운
8. 옅은 핑크 - 로맨틱, 부드러움, 여성
9. 달콤한 맛과 향기 - 향수 표현에 적절
10. 장미색 핑크 - 건강하게 보임, 건강


[보라]
1. 다중적, 복합 칼라 - 의미가 많음
2. 육체, 정신 두 가지 표현
(빨강과 파랑의 특성 동시에 가짐) : 빨강과 파랑 대용 사용 가능 - 톤 조절에 따라
3. 구매 관련 사용 사례 적음 - 다른 색상에 비해
4. 뉴에이지, 신상품 표현에 적합 - 복합성, 특이함 특성에 따라
5. 짙은 보라 - 유럽 특징. (제왕. 위엄)
6. 옅은 보라 - 센티멘털, 고향 그리움, 우아한
7.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 적용 가능
8. 달콤한 과일, 향기 연상 - 예)포도 (사족 : 웰치스 ^^)


[중간색]
1. 베이지, 회색, 암회색
2. 신뢰 메시지
3. 오래된 건축물, 사원 - 견고함, 오래됨 그러나 멋스럼, 튼튼, 시간 초월, 클래식
4. 따뜻함, 차가움 조절에 따라 심리적 효과 달라짐
예 : 모래색 베이지는 하얀색보다 더 따뜻해 보임, 회색도 조절에 따라 신중함 표현 달라짐
5. 회색은 어떤 칼라와도 충돌하지 않음 - 밝음과 강도의 버퍼 역할
6. 은빛 회색 - 미래, 테크노


[흰색]
1. 시선 집중 - 포장 및 간판으로 제일 많이 쓰임
2. 명확, 선명, 깨끗
3. 위생 - 유아용품
4. 강한 대조 (다른 색들과)
5. 크림, 바닐라 색 - 맛있다 연상


[검정]
1. 파워풀, 드라마틱, 우아한, 비싼, 고급
2. 문화적 특성 많이 따름 - 검정이 우울, 나쁜 징조 등으로 쓰이는 문화권 있음
3. 무게감 - 무거워 보임 (교통수단에 검정 사용은 좋지 않음)
4. 흰색과 함께 - 강한 대조 - 명확, 파워, 순수

[오렌지]
1. 10대 - 20대 초반이 선호하는 색상
2. 즐겁고, 가벼운 주제의 전달
3. 행복, 엔터테인먼트, 어린이용
4. 장난감, 게임, 저가형 물건 (청소년용)의 상품 표현에 적합
5. 코메디, 만화같은 느낌의 전달
6. 형광 오렌지 - 논쟁의 대상 표현
7. 선명한 오렌지 - 소비재 상품의 구매 결정을 이끌어 냄
8. 특정 문화를 표현 할 때 (멕시칸 살사 소스, 인디안 카레) 생동감과 따뜻함을 전달 하는 용도로도 쓰임
9. 노랑, 빨강과 함께 쓰이는 오렌지색상은 식욕을 자극시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많이 씀
10. 시장에서 시선을 끄는 용도로 많이 쓰임
11. 복숭아 오렌지는 건강을 상징. 미용실 등에 장식으로 좋음


[노랑]
1. 상상력과 기쁨 표현
2. 기분 상승, 부드러움
3. 시선을 순간적으로 사로잡아 소비재의 구매 결정 이끌어냄
4. "맛있다" 연상
5. 노랑과 제일 잘 어울리는 색은 검정. 시선 집중. 경고 표현


[파랑]
1. 신뢰성, 자신감 (기업 웹사이트에 적합)
2. 침착, 편안함
3. 집중의 효과
4. 군청색 - 점잖음, 신중함
5. 형광 하늘, 밝은 파랑 - 생동감, 생기
6. 부자, 특별함, 규모가 큰
7. 남성, 여성 모두가 선호하는 색상


[녹색]
1. 파랑/녹색/흰색의 조합 - 깨끗, 신선,따뜻함
2. 편안함, 휴식, 생명력
3. 짙은 녹색 - 돈, 명예, 안전 (금융사)
4. 신뢰 - 파랑과 함께
5. 밝은 노랑/녹색 조합 - 신경 질환 및 질병 발생. 건강 제품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선호
6. 식물 색 - 건강, 침착


[빨강]
1. 흥분, 정열적, 다이내믹
2. 식욕 자극
3. 공격적, 시선 집중, 강요
4. 섹시, 유혹
5. 와인 빨강 : 부자, 정제된, 비싼
6. 성숙, 강력한, 호화로운, 풍만한
- 비싼 물건에 잘 어울림


[핑크]
1. 열기왕성, 절음, 활발한 움직임
2. 즐거움, 재미
3. 일시적 유행, 변덕스러운, 별난
4. 비교적 싸고 유행 타는 상품의 표현에 적합 - 장난감. 플라스틱류.
5. 비성숙, 인공적인 (싸 보임) - 이런 느낌 있으니 사용에 주의
6. 화장품 - 구매 결정 이끌어 냄.
7. 빨강과 보라의 중간 핑크는 "성장" - 관능적인, 과장된, 부자연스러운
8. 옅은 핑크 - 로맨틱, 부드러움, 여성
9. 달콤한 맛과 향기 - 향수 표현에 적절
10. 장미색 핑크 - 건강하게 보임, 건강


[보라]
1. 다중적, 복합 칼라 - 의미가 많음
2. 육체, 정신 두 가지 표현
(빨강과 파랑의 특성 동시에 가짐) : 빨강과 파랑 대용 사용 가능 - 톤 조절에 따라
3. 구매 관련 사용 사례 적음 - 다른 색상에 비해
4. 뉴에이지, 신상품 표현에 적합 - 복합성, 특이함 특성에 따라
5. 짙은 보라 - 유럽 특징. (제왕. 위엄)
6. 옅은 보라 - 센티멘털, 고향 그리움, 우아한
7.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 적용 가능
8. 달콤한 과일, 향기 연상 - 예)포도 (사족 : 웰치스 ^^)


[중간색]
1. 베이지, 회색, 암회색
2. 신뢰 메시지
3. 오래된 건축물, 사원 - 견고함, 오래됨 그러나 멋스럼, 튼튼, 시간 초월, 클래식
4. 따뜻함, 차가움 조절에 따라 심리적 효과 달라짐
예 : 모래색 베이지는 하얀색보다 더 따뜻해 보임, 회색도 조절에 따라 신중함 표현 달라짐
5. 회색은 어떤 칼라와도 충돌하지 않음 - 밝음과 강도의 버퍼 역할
6. 은빛 회색 - 미래, 테크노


[흰색]
1. 시선 집중 - 포장 및 간판으로 제일 많이 쓰임
2. 명확, 선명, 깨끗
3. 위생 - 유아용품
4. 강한 대조 (다른 색들과)
5. 크림, 바닐라 색 - 맛있다 연상


[검정]
1. 파워풀, 드라마틱, 우아한, 비싼, 고급
2. 문화적 특성 많이 따름 - 검정이 우울, 나쁜 징조 등으로 쓰이는 문화권 있음
3. 무게감 - 무거워 보임 (교통수단에 검정 사용은 좋지 않음)
4. 흰색과 함께 - 강한 대조 - 명확, 파워,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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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2009-11-13

 

동영상 보기 : 클릭!!  http://businesstv.chosun.com/broad/BroadMain.do?param=popSee&pgmCode=O0019&epsCode=9O006350

 

내용

13년 동안 독일 베를린으로 유학을 떠난 김정운 교수는, 처음에는 '비판심리학'을 공부하려고 그곳을 선택했다고 한다. 하지만 독일 통일을 현지에서 경험하면서 생각이 바뀌어 '존재가 의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의식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이후 베를린 자유대학 심리학과에서 문화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 고국에 돌아와서는 5천만 국민에게 '놀자, 재미없는 삶은 삶이 아니다'며 여가학의 중요성을 소리높여 외쳐왔다. 나아가 문화심리학적으로 한국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사는 게 재미없는 남자들'이라며 중년 남성들의 심리를 파헤친 화제의 에세이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를 집필한 사람. '행복은 무엇일까?' '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우리는 도무지 행복해지지 않는 걸까?'라는 절박한 질문에 대해 아주 명쾌하게 해답을 내놓는 명지대 김정운 교수의 재미있고도 독특한 문화심리론을 '강인선 라이브'에서 만나본다.


1. Touch!!

 


- 내가 존재하는 것을 느끼고 싶은 것은 사람의 기본적인 욕망

-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자극은 손과 입술이다. (연애때의 단계를 생각하면 바로 아실 듯 ㅋㅋ)

- 사람들이 처음 만나면 악수를 하는 것도 같은 이유 때문

- 그러나 현대사회에서 Touch가 터부시 되고 있음. (잘못 만졌다간 감옥감 ㅋ)

- 미국 웨이터 중 잘나가는 웨이터들의 공통점은 바로 슬적 건드린다에 있다. 이 하나의 차별화로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수입이 25%더 많다.

- 설득력이 뛰어난 사람 = 잘 건드리는 사람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나는 태아의 피부와 뇌는 발생학적으로 같은 줄기세포에서 자라게 된다.

   그래서, 스킨십을 통해 인간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다른 기관보다 손,입을 통한 상대에 대한

   친밀성을 훨씬 강하게 느끼는 이유이다. 결국, 뇌에서 누구와의 관계를 저장하게 되어있으므로....

2. 정서를 공유하다

 


- 정서를 공유한다는 의미는 상대방의 정서표현을 똑같이 해준다

- 여자들은 공유능력이 뛰어난 반면 남자들을 그렇지 않다

- 입꽁지가 내려간 3대 집단은? 1) 사장, 2) 교수, 3) 고위공무원

- 부정적인 정서는 빨리 전파된다.

- 기분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 즉 웃는 사람!

- 웃는 여자는 무조건 예쁘다--> 못생긴 여자들이 살아남는 법!

- 재미는 정서를 공유하는 것이다.

- 내 삶이 즐겁고 재미있는면 정서 공유가 쉽다.


    사람의 뇌에는 거울뉴런이라는 것이 있다.  이 뉴런 때문에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하려는 경향이 생긴다.

    남자아이들 보다 여자아이들이 이러한 정서공유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아무리 좋은 내용도 논리만으로는 상대를 설득시킬 수 없다. 이해는 할 순 있겠지만 공감을 얻긴 힘들다.

    재미는 정서를 공유하는 것이다. 내가 우선 기분이 좋아야 주변의 정서가 움직인다.

3. Turn Taking

 


- 세상에는 내 순서가 있으면 남의 순서도 있다.

- 내 순서가 오면 반드시 반응해야 한다.

- 옆에있는 사람을 폼나게 해주는 것!! 이것이 잘 나가는 사회자들의 특징 ex) 강호동

- 심리학 130년의 발견 --> 사람은 안바뀐다. --> 장점을 끌어올리면 약점은 평균이다.

    내 순서가 있으면 남의 순서가 있다.  내 순서가 오면 반응을 해야한다.

    리더십 중에 진정 필요한 스타일은 사회자 리더십이다.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 보이기 보다 상대의 능력을

    드러내게 유도해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장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사람이 훌륭한 리더이다.

   ( 무릎팎 도사에서 추성훈이 선풍적 인기를 얻은 것은 강호동의 사회자 리더십 덕분이다)

4. Perspective Taking (역지사지)

 


- 4살부터 생기는 남의 입장에서 보는 그 관점이 지위가 올라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돈이 많을수록 사라진다.

- 중얼거리는 현상 --> 내안에 있는 나한테 말을 거는 것 --> 즉 휴식이 필요하다는 증거 이럴땐!! 나랑 이야기 해야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 나랑 이야기하는 심리학적 구조 = 남이랑 이야기하는 심리학적 요소

- 나부터 설득해라!! 그럼 남을 설득할 수 있다.

- 뛰어난 사람들의 능력중 상위에 포함되는 공통적인 능력은 바로 자기이해능력!! 즉 자기성찰능력!! 나를 이해하는 능력!!

   상대의 관점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나이는 4세부터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지위가 올라갈수록,기득권이 되어 갈수록 이러한 관점은 사라진다.

   Inter <-> Inner의 법칙 : 내안에 들어있는 나와의 대화를 자주하라. 이것이 곧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과

   하같은 로직이기에...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에는 자기 반성의 능력, 즉 자기이해 지능이 높은데

   다르게 말해 자기 성찰력이 키우고 있다는 말이다.

-. Ritual ( habit과는 다르다)

   모여서 폭탄주를 돌리는 것은 ritual(공감할 수 있는 의식)이 아니다. 공동체나 조직이 긍정적인 정서로 반응할 수 있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이 ritual이다. Ritual이 있는 조직은 똘똘 뭉칠 수 있고 그 속에서 안정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다. 리더는 이러한 ritual 을 완성시켜 주는 사람이다.

5. 감탄하라!

 


- 원숭이와 인간의 차이점!! 인간만 미숙아로 태어남.

- 미숙아 이기에 엄마가 다해준다.

- 아이는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란다.

- wonderful!! = 오~ 놀라워라 = 죽인다!!

- 여자들이 오래사는 이유? 감탄을 잘하기 때문이다.

- 회사가 좋은지 알 수 있는 방법? 몇번을 감탄해 주는 곳이냐? 얼마나 감탄해 주는 곳인가?? 내가 얼마나 감탄하나??

- 감탄을 먼저 하면 감탄할 일이 생긴다.

    모든 동물 중에 인간만이 눈을 마주친다.  지능이 우수한 챔팬치라도 인간이 가진 학습능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아이의 조그만 행동에도 감탄사를 연발하며 동기부여를 해주는 엄마의 active teaching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아기는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란다. 인간의 궁극적 경험은 "감탄"이다(칸트).  산에 오르는 사람이 정상에서 느끼는 것

   역시 감탄인 것은 인간의 본성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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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리 잘해주셨네요 잘보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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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남짓 직장이라는 곳에 몸담고 조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생판 모르던 남남이 모여서 이뤄진 집단의 특수성에서 오는 냉정함이 도를 지나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처지의 상황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에게 의존하며 가족과도 같은 따듯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들을 반복적으로 겪어오면서 머릿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교차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축적되어 이제는 어느 정도 사회생활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가치관 속에는 항상 충성이란 무엇일까? 에 대한 의문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내가 충성도가 높은 직원일까? 아무 생각 없이 다니는 그저 그런 직원일까? 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직장생활에서의 충성, 직장인들에게 과연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오늘은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한 '충성'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직장에 소속 된 직원들은 일할 기회와 성장의 발판을 제공해주는 회사에 충성할 의무가 있습니다.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 자신을 지지하고 도와주는 상사가 있다면 그들에게도 충성을 다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충성은 선택이 아니라 직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기본적인 의무라는 것입니다.

  충성이란 것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입니다. 충성하느냐 안 하느냐는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충성하면서 충성의 진정한 가치와 사회생활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도 있고,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전혀 없지만 남들과 비슷하게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충성도 라는 가치 판단은 저마다의 잣대로 평가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성이라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몸에 배는 것이고, 어떠한 일에 대해 진정한 열정을 소진해 낼 때 저절로 뒤따라 오는 것입니다. 때문에 충성은 강요 할 수도 없고, 속일 수도 없는 것입니다.

 

  또한 충성은 의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누군가에 의한 강제적인 요구는 오히려 회사에 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을 갖고 그 열정을 발판 삼아 충성스런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선 자신의 일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비전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열정을 다해서 일해면 됩니다. 사람들은 "그 일은 불가능해, 나는 못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지 않기 때문이고, 일에 대한 열정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 행동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있습니다. 직장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작은 일에서부터 성취감을 찾아야 합니다. 누구나 소홀할 수 있는 작은 일 하나부터 챙기면서 성취감을 맛본다면 서서히 다른 업무에 대한 열정도 생길 것이고자신의 일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회사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회사에 저절로 충성하게 될 것입니다. 사고의 전환이야 말로 인생의 전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충성은 독립적인 가치가 아닙니다. 자신의 과거의 발자취와 흔적으로 점철되는 가치 있는 결과물 입니다. 자신이 몸담은 조직에서 충성인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회사를 바라보고, 남보다 많이 노력하고,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러면 정말로 되는 일이 훨씬 많아 질 것입니다
 

  또한 직장에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업무가 남보다 더 많을 때, 그리고 자신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기분 좋게 웃으며 받아들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분명 찌푸릴 것입니다웃으며 받아들이는 순간 나의 충성도는 더욱 빛이 날 것이며, 회사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현대 사회에서 충성은 곧 능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충성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 직장에서의 충성이란 어떤 것일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던 충성이라는 것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쌓아 온 저의 충성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원해서 들어 온 회사, 불평 불만 보다는 충성이라는 강한 무기로 무장하는 것이 현명한 직장인의 자세가 아닐까요? 충성은 곧 성공의 지름길 일 테니까.

 

오늘 하루, 충성합시다! 직장에! 가정에! 그리고 내 자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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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법

                                      강 은 교


떠나고 싶은 자
떠나게 하고
잠들고 싶은 자
잠들게 하고
그러고도 남은 시간은 침묵할 것.

또는 꽃에 대하여
또는 하늘에 대하여
또는 무덤에 대하여

서둘지 말 것
침묵할 것.

그대 살 속에 오래 전에 굳은 날개와
흐리지 않는 강물과 누워 있는 구름,
결코 잠깨지 않는 별을

쉽게 꿈꾸지 말고
쉽게 흐리지 말고
쉽게 꽃피지 말고

그러므로

실눈으로 볼 것
떠나고 싶은 자
홀로 떠나는 모습을
잠들고 싶은 자
홀로 잠드는 모습을

가장 큰 하늘은 언제나
그대 등 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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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을 하고 싶어서인지...
한비야가 그렇게 좋아집니다.

예전부터 한비야 라는 여성을 알고 있었지만...
제가 그분의 책을 구매해서 이렇게 읽을 줄이야~ 미쳐 몰랐습니다.

참 탄탄대로를 달리며 성공의 가도를 꿈꿀 수도있었지만
과감하게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난민촌을 여행하며 그들과 손을 잡으며 이야기 하는 모습
정말 책에 생생하게 나와 있습니다.

현재 읽고 있는 책은 국내 여행을 담은 내용들이지만 그의 삶을 아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도 공감을 할 것입니다. 바쁜 현대인의 삶속에서 지하철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다니는 것보다
이런 책을 하나 들고 틈나는 대로 읽으면 멋진 겨울을 맞이 하지 싶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책 강추 날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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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안을 전공하여 관심이 많이 있기에 KISA에서 시행하는 지식정보보안 컨설턴트 과정을 약 3달에 걸쳐 들었다.
매주 화요일 저녁 19:00 ~ 22:00  , 토요일 13:00 ~ 18:00 수업 과정을 3달 동안 빼먹지 않고 가려니 정말 죽기 직전이었다. 물론 업무 때문에 빠진 날도 있었지만 70% 이상 수업을 듣지 않으면 수료증 발급이 안되기 때문에 열심히 들었다..

내 스스로가 뿌듯하다... 어떻게 주말에 모든 유혹을 뿌리치지 않고 수업을 들었을까...? 하는...

하지만 제일 만족한 것은.. 실무에 있는 현업 담당자들이 교육을 한다는 것에서 만족이었다.
- 사실 1,2번 나갔을 때는 실망이 컸다.. 이런게 아닌데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담당 과목의 강사님 특성에 따라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수료증을 받으니 끝이 났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CISSP Audit 이 내려와서 영문 수료증도 발급을 받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교육이 된 듯하다.

매년 4번 교육 진행을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도 한번 받아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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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틱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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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떠한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작가 공지영 | 출판 오픈하우스 | 발매 200.03.04

오랫만에 가슴이 뭉클해지는책을 읽었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자기 개발이 가능한 이런책들이 나는 무척 좋다.
또한 산문 형식으로 풀어서 쓰는 이런 글귀들 나두 딸이 있으면 이런 심정이겠지. 또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해 줄수 있을까? 하는 헌신적인 내용의 글귀이다.

이 책은 위녕(딸) 에게 자신이 읽었던 책의 내요을 인용하여 자신이 살아았던 삶이라든가 앞으로 살아가고 ㅅㅍ은 삶에 대해 자세히 써있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항상 대뇌이고 싶다.
요즘 공지영 수필이 참 좋다.마음을 이끈다고 해야 하나...

좋은 글귀 하나 소개 해 본다.


지금까지 이 지구상에 너와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이 말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하지만 그로 인해 너의 특별함이 줄어 들지는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리리야 사랑하나. 나는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쳐라. 두려워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 뿐이다.

목차
- 잘 헤어질 남자를 만나라
- 그게 사랑인 줄 알았던 거야
- 칭찬은 속삭임처럼 듣고, 비난은 천둥처럼 듣는다.
- 만일 네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 그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때일망정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삶은 우리보다 많은 걸 알고 있는 거 같아
- 희망은 파도처럼 부서지고 새들처럼 죽어가여 여자처럼 떠난다.

- 네 자신에게 상처 입힐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네 자신뿐이야
- 신은 우리 마음이 더욱 간절해지기를 기다리신 거야
- 인생에는 유치한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 그녀에게도 잘못은 있었다
- 제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학 해 주소서
- 소망은 수천가지이지만 희망은 단 하나뿐이다
- 작가가 되고 싶다면 돈을 벌어야 해
- 행복한 사람을 친구로 사귀렴

- 사랑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는다
- 해야 한다는 성명서
- 우리 생에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 오래전에 울린 종소리처럼
- 쾌락과 행복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 바람 나위 없이 삶이 만족스럽다
- 매일 내딛는 한 발자국이 진짜 삶이다.
- 풀잎마다 천사가 있어 날마다 속삭인다. 자라라, 자라라

에필로그 -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작가후기 - 보이지 않아도 널 응원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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