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쏘남은 처가가 제주도 입니다.

 

제주도라 부러우신가요??

이제는 제주도나 경상도나 전라도나 비슷하네요~

하지만 관광의 도시이니 만큼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무인까페, 오름, 한라산, 바닷가, 해변, 산길등 다양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회를 한접시나 장인어른께 얻어 먹는 그 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아는 맛일겁니다.

 

미쏘남은 이번 명절연휴로 이호해수욕장과 함께 바오젠 거리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제주도의 중국땅 바오젠거리를 소개합니다.

 

 

위치는 신제주에 있으며, 서울의 명동거리와 같은 길입니다.

이곳은 차가 다니지 못하며, 대부분이 중국 관광객으로 Tex Free를 내건 간판들이 꾀나 있습니다.

 

제주도가 2010년 제주시 연동에 조성한 차 없는 거리. 구(舊) 제주 로데오 거리로, 2011년 9월 중국 건강용품업체 바오젠그룹 직원 1만 1000명이 방문한 이후 대규모 외국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제주도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거리 이름을 바꾼 것이다. 바오젠 거리는 중국인 관광객(유커, 遊客)이 많이 찾아 「제주 속의 중국」으로 불린다. 이곳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상권은 연동의 주요 간선도로를 타고 빠르게 확장 중이며, 부동산 가치 역시 급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중국 자본이 상권을 조금씩 잠식하거나 임대료가 폭등하는 등의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제가 방문한 시간은 오전 11시 정도여서 거리는 한산한 거리 였습니다.

 

 

 

저녁이 되면 아름다운 불빛과 관광객들로 사람들이 많이 붐빌텐데..라는 아쉬움을 뒤로하며..

 

이제는 제주 사람들도 바오젠거리를 구경하러 오는 거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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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젠 제주사람들도 바오젠거리를 즐긴다....
    가 아니고...
    원래 제주시에서 번화하로 3번째 안에 드는 곳인데 시에서 바꾼거에요 바오젠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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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4년 여름 휴가인 스페인 여행 이야기를 포스팅 할까 합니다.

2013년 이탈리아 여행과 2014년 스페인 여행 2번의 유럽 여행을 하면서 유럽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첫째. 건물들의 모습들이 유럽~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이탈리아 보다 스페인이 조금 더 힘들었습니다. 낮이 매우 긴 유럽에서. 11시가 되어야 해가 지는 모습들을 보며 그만큼 돌아 다니며 눈에 담아야 했기에...

우선 이탈리아의 건물 외관은 개인이 변경을 못합니다. 법이 그렇게에.. 리모델링도 내부만 가능하기에 고풍스러움과 웅장함이 함께 녹아 든 유럽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건물과 건물 사이에 벽이 없이 길을 제외한 모든 건물들은 이어져 있는 구조입니다.

 

둘째, 그들의 밤문화....

스페인을 여행지로 결정한 가장 큰 이유기도 합니다.

이탈리아의 경우 저녁 8시만 되면 관광객들만 길에 있습니다.

현지인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집? 식당? 회사??.. 식당도 문을 닫고... 어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녁에 먹기도 힘들고... 반면에~~

스페인은 저녁 8시 부터 저녁시간 입니다.

광장, 식당, 테이블 모든 공간에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하며 와인한잔에 그들 인생을 이야기 합니다. 연인의 모습, 친구의 모습, 여러 무리들의 모습.

소탈하기도 하며, 꺼리낌없이 광장에서 어울리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어렸을 적 추억을 상기 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바로셀로나 해변.....

멋집니다~ 이루 말로 할 수 없고 아시아에서 온 사람이 더 신기한 그곳~

일광욕을 위해 여러 사람들이 옷을 탈의 하고 햇볕을 쬐고 있습니다.

일부는 얼굴도 햇볕에 노출하고, 일부는 상의만 노출하고 썬그라스 낀채.. 잠이 들고

상의 탈의를 하고 누워 책을 보는 모습들.. 아주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감있는 자세로.. 어떤 부끄럼도 없이~

그러는 저는 부끄러워 썬그라스 끼고 두리번 그리면... 그들은 제가 신기한지 쳐다 봅니다.

아기 어른 할 것 없이 아시아 사람이 신기하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습도가 30% 수준이라 그늘만 가면 정말 시원합니다. 이것이 아주 큰 매력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성가족성당의 엄청난 건축물...

그 뿐만 아닙니다.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출물 까사밀라, 까사바뜨요, 성 가족 성당(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 이 엄청난 곡선을 통한 건축을 할 수 있었을까...

솔직히 거부감이 들 정도로 만든 양식을 보고~ 우와~ 가 아닌 이게 가능해? 라는 의구심!!

정말 멋지고도 멋진 건축물로.. 3일 바르셀로나에서 매일 갔던 장소 이기도 합니다.

 

스페인 여행

2014.7.19~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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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8일 강남역 스테이크 키친.....

강남에서 50/50 시사회를 보고 저녁을 먹으로 스테이크 키친점을 방문 하였습니다.

오션셀러드가 너무 맛있어서 방문을 하였는데 역시~ 맛있더 군요!!
통통한 새우살에 맛있는 셀러드를 먹으며 다음에 다시 방문 하기로 하였습니다.


안심스테이크 한접시에 약 2만원, 토마토 스파게티 와 함께 오션 셀러드 를 먹어도 4만원이 약간 넘는 가격.

정말 요즘 이런 식당 없을 것 같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1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교보타워 맞은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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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여행을 하고 남은 경비. 작은 과자들과 음료 및 식당 계산을 하고 남은 돈이네요.

첫날 캔 맥주랑 안주를 먹고 계산을 하였는데, 거스름 돈을 덜 받은 듯해서 다시 7 일레븐 편의점에 가서 영어로...XXX

알아 들으셨는지 20센트가 제일 작은 돈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크기에 따라 금액이 틀린줄 알았더니 이상합디다.. ㅋㅋ

그리고 동전들이 우리나라 동전 2-3개를 붙여 놓은 듯한... 깔끔하지를 못해 ㅋ

트램도 타보고.. 유람선도 타보고. 디즈니랜드도 다녀오고  구령반도도 다녀오고 모두 해 보았지만

레이저쇼는 못봤네요 ㅠㅠ 유람선에서 봤어야 하는데 말이죠~

저녁에는 와인 패스티벌장에 다녀왔는데 행사기간 11만명이 다녀 온다고.. 발을 디딜 틈이 없더군요..

역시 홍콩이구나 라는 생각과 관광산업으로 펼쳐진 도시가 어떤 곳인지 큰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어쩌죠.. 또 가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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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 11월 6일 SIS 시험을 치고(기분 완전 꿀꿀) 집에 왔네요...

그런데 시험을 치고 씁쓸하기도 하고 출출 하기도 하고 해서 식당을 찾던 도중에 고기 부페집을 들어갔습니다.

날씨도 까물하고 바람도 세게 불고... 재대로 먹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가지고 왔는데..

결국은 소고기랑 오리로스만 먹었던 듯 하고... 입이 짧은 관계로 이 많은 음식을 다 먹지는 못하였어요..

하지만 배고 고팠던지. 소주 한병이랑 점심시간을 풀로 채우며 고기랑 전투를 하고... ㅎ

음식이 맛있어서 다음에 찾아가기 위해 이렇게 기록을 해 둡니다.

위치 : 동대문 역사공원역 1분 거리..(출구가 케레스타 나가는 출구)
특징 : 모든게 셀프... 적당히 덜어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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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 묵호수산시장 - 동해바다열차 - 대관령양떼목장(베스트)

 당일 무박으로 여행도 가능 하니 참고 하세요 

기간

시간

여행일정

비고

1일

21:30

청량리신역사 3층 대합실 어린이놀이방
[기차여행 만남의 장소] 노란색 플랜카드 앞 직원 미팅

22:00

청랑리역 출발
*양평역(22:29)-원주역(23:13)-제천역(23:52) 출발
※매주 금요일 출발은 아래와 같이 변경 될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청량리역(22:30)경 출발-정동진(04:20)경 도착
※지방역에서 탑승하시는 고객분께는 출발당일 19:00경 좌석 문자메세지 및 전화안내를 드립니다.

무궁화1661

2일

03:30

정동진역 도착 후 광장부스에서 현지인솔자 미팅
낭만의 정동진 바닷가에서의 자유관광
- 정동진 해돋이 및 고현정소나무,모래시계탑
- 조각공원 등 바닷가 자유관광
-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소망기원

자유식

08:00

묵호수산시장으로 이동

전용차량

08:30

[묵호항 관광]
- 영동지역 제1의 항구도시
- 건어물,젓갈류 쇼핑자유

 

10:00

동굴신비관 - 아이맥스 입체영상관 포함

 

10:30

추암으로 이동

 

11:00

추암 촛대바위 자유 관광

 

11:58

동해(東海)의 명물 바다열차 즐기기~
- 시원한 바닷가 조망좌석
- 객차 내 ♬감미로운 음악♪과 아름다운 해안선 감상
- 바다열차 DJ와 함께하는 HAPPY EVENT~

바다열차

13:13

강릉역 도착 후 초당마을로 이동

 

13:30

초당마을 중식
- 추천메뉴 : 초당 순두부, 청국장 백반

자유식

15:20

[대관령 양떼목장]
알프스 초원 대관령 양떼목장 산책과 양떼들 모이주기 체험
- 대관령 양떼목장~ 산책로 능선(1.2km) 따라서 즐거운산책
- 양들의 귀여운 모습도 보고, 양떼 모이도 주고...
- 각종 영화, 드라마, CF 촬영지로 연인과 함께 사진 찰칵!
※ 양떼목장으로 진행하지 못할 시에는 아래 일정으로 대체됨을 알려드립니다.
대관령 알펜시아 눈꽃관광
→ 2018 동계올림픽 예정지
→ 영화 "국가대표" 촬영지
→ 스키점프 모노레일 탑승
→ 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음료(사이다,콜라)제공

 

16:30

원주로 이동

 

18:30

원주역 도착 후 자유석식

자유식

19:09

원주역 출발
*용문역(19:57)-양평역(20:05) 도착

무궁화#1640

20:37

청량리역 도착

 

공지

상기 일정은 천재지변이나 현지 사정으로 인하여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요금정보
구분 대인 소인
요금안내 79,000 69,000

 

* 여행문의 : ☎ 02-755-8555 / 파랑새투어

 







 

● 정동진 해돋이
정동진역은 '모래시계'의 무대로 알려지면서 주말이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바다와 소나무, 한적한 역사와 기차라는 낭만적인 경치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정동진의 제 1경은 일출이다. 소나무와 철길이 어우러진 일출장면은, 이곳 정동진만의 자랑이다.

 

● 바다 열차
일반 열차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좌석이 옆 창을 바라보도록 옆으로 배치돼 있다는 점. 열차가 달릴 때 동해 해안선과 주변 절경을 눈 앞에서 편히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열차 측면의 차창도 극장식 좌석 배치처럼 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도록 넓게 개조됐다. 전체 좌석 수는 단 122석. 우리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전망을 갖고 있는 곳 중 하나인 강릉, 동해, 삼척 구간을 해안선을 따라 1시간 20분 코스로 운행하는 바다열차는 총 3개의 객차로 연결돼 있다

 

● 대관령 양떼목장
강원도 대관령 휴게소 뒤편에 위치한 대관령 양떼목장은 해발 1,000m 고지 위 초원, 200여마리 양떼들이 뛰노는 천국이다. 사계절 언제나 찾아도 아름다운 양떼목장은 처음 가도 그리 낯설지가 않다. 드넓은 고원언덕에 펼쳐지는 초록빛 초지,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떼들의 모습, 목장주변에 자생하는 야생철쭉, 야생화, 단풍 등이 어우러져 양떼목장 정상(해발950m)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외국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이번 주말 한적한 양떼목장을 찾아 드넓은 초원 위를 산책도 하고,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떼와 인사도 나누자. 이렇듯 잠시나마 일상을 접고 자연인이 돼보자. 그간 쌓인 심신의 스트레스가 한방에 싹~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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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순환로 길을 가다 서울시 데이터 센터 맞은 편에 보면 갈비탕 집이 하나 있다.
금액은 1인분에 9천원이지만 그 맛은 잊을 수가 없다.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면 많이 오지 못하리라 생각이 드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궂이 찾아 오지 않는 다면 오지  않을리라는 곳에 위치 하고 있어 더 애매한 생각을 들게 하는 자링이다.

하지만 그 맛을 본 사람이라면 그리고 차를 가지고 온 사람이라면 다시 오는 곳...

그곳 다시한번 가 보리라 기약을 하며 남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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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ssicakitchen.co.kr/menu/menu/

센터를시티점
이대하늬솔점
삼성점
서현점

우리나라에 4곳이 있다.

뷔패식으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치킨 종류들이 맛나다.

2명이 5만원 선이니 조금 부담이 되는 가격일 수도 있지만 연인이랑 가면 괜찮은 듯하다.

나도 가고 싶다... 혼자는 죽어도 가기 싫다.. 부끄럽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를 중요시하는 난....더더욱 혼자는 싫다.

나의 배필 나의 반쪽이여... 어디서 무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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