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오전 6시 30분 부터 감독 프로세스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새벽부터 나와서 바쁘게 하다 보니 시간이 가는 줄도 비가 오는 줄도 모르고 어리벙벙 있었습니다.
8시 가량 되니 시험을 보러 사람들이 몰리기도 하고 지하철 오는 타이밍에 따라 북적북적 되었습니다.

시험 반은 A ~ G 반으로 고루고루 분포가 되었고 우리는 계단에서 사람들이 몰리지 않게 분배를 하고 했습니다.
수험생의 입장이 아닌 감독자의 입장에서 내려다 보니 나도 저렇게 했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먹을 것을 잔뜩 싸와서 마치 소풍온 마냥 먹는 사람들. 너무 떨린 나머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사람들..
기도를 하고 침착할려고 애쓰는 사람들 등등...

시간은 9시가 되어 저는 F반을 감독 하게 되었습니다.
총 3명이 감독을 하는데 9시 부터 3시 까지 즉 6시간동안 서 있어야 하고 시간은 무척이나 안가더군요

점심시간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은 다음 3시까지 정말 허리 아프고 뒷꿈치 아프고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더욱이 차라리 시험을 봤으면 시간이라도 잘가겠다 싶어 어께너머로 문제도 눈으로 풀어보곤 했습니다.

3시가 넘어 문제지를 미국으로 보내고 이제야 한숨을 돌리겠더군요.

그리고 짤막한 호프 뒷풀이 까지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WRITTEN BY
미소틱한남자
보다 즐겁게 살고 싶은 미쏘팅이 블로그~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Cissp CPE관련 자료 입니다.

CISSP 관련 자격증은 소지하고 있으나 관리 소홀로 인하여 현재는 정지 및 삭제 당한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 합니다.

우선 홈페이지 접속을 한 후에 아이디 패스워드를 적고 로그인을 시도 합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의 메뉴에 Submit CPE를 클릭하고 난후 ADD버튼을 눌러 등록을 신청합니다.

너무 자세히는 적을 필요 없지만 대다수의 칸을 적고 Submit를 하면 저장이 됩니다.

추후 등록이 완료 되었는지 다시 로그인하여 확인 하시면 됩니다.

또한 자세한 문건은 아래 PDF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WRITTEN BY
미소틱한남자
보다 즐겁게 살고 싶은 미쏘팅이 블로그~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cissp] 감독관 배정

CISSP 2009.06.17 11:08
CISSP 감독관 여러분
(수신 회답 주십시요)
 
감독관 수락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시는 덕분에 한국의 CISSP 시험제도는 굳건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감독관 편성 및 임무 배당표를 보내드립니다. 
 
I.  참고 사항
 
    1) 시험 일시:  2009년 6월 20일 (토) 06:30~15:00
 
    2) 시험 장소:  동국대학교 문화관(후문 근처)
                         지금까지의 시험장소와 같습니다.
                         안내 표지가 되어 있습니다.
 
    3) 감독관 도착 요망 시간: 아침 06:30 까지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응시자가 많아 06:30 부터 등록을 개시하여 입실 시켜야 08:30부터 설명을 하고
                         09:00부터 시험을 시작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4) 교통편: 오실 때는 편리하게 TAXI를 타고 나오시고 환불용으로 꼭 영수증을 받아 오시기 바랍니다.
 
                         자가용으로 오실 분은 당일이나 하루 전에 주유를 했던 영수증을 가져오시면 정해진 범위내에서
                         유가 환불을 해드리겠습니다.
 
   5) 감독관 식사: 조식은 라면 및 빵을 준비하고 중식은 도시락을 준비하겠습니다.
 
   6) Supervisor 감독관용 체크리스트: 당일 Supervisor 용 Checklist는 문제집 함에 넣어 놓겠습니다.
 
   7) 은행 구좌: Honorarium을 위한 은행 구좌는 시험일 후에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번 cissp  시험에 감독관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혹시나 저를 아시는 분들은 한번 뵐 수도 있겠네요~~

모두 시험치는 분들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화이팅 하세요~

WRITTEN BY
미소틱한남자
보다 즐겁게 살고 싶은 미쏘팅이 블로그~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2009년 2월27일 GS강남타워 25층 대강당에서 제1회 정보보호 리더쉽 세미나 - 정보보호 동향 및 포렌식 기술소개 세미나가 참관기입니다. 강용남CISSP협회 교육분과장님 진행으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일정에 없던 부분였지만, 강용남 분과장님이 현CISSP협회 고문으로 계신 이재우 박사님에게 축사(격려사)를 부탁 하였습니다.



이재우 박사님은 협회의 내실화를 거쳐 협회가 발전함으로써 사회적으로cissp들로 인해 정보화 사회가 건전화 되고
국가 사회에 공헌 해 줄 것을 당부하며
마무리 하셨습니다.


이어 첫번째 세션으로 CISSP 협회 신수정(인포섹 전무)회장님의 CISSP 협회 소개 및 올해 활동방안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조직적 활성화 측면에서 지역(,호남,강원,충청) 및 섹터별(텔레콤,금융,공공,인터넷업체등) CISSP 활동을 독려하고,
교육적 측면에서는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CPE 자격유지에 도움을 주며, 보안연구활동, 홈페이지 활동 강화 및 cissp 감독 지원을 하며, isc2 및 대외협력을 통해 관련 세미나도 진해하고자하는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간략한 CPE에 대한 설명도 주셨습니다
.



이어 두번째 세션으로 강용남 교육분과장님이 ISC2에서 주관해 조사한 2008년 세계 보안전문가 동향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ISC2 에서 매년 전세계의 분포되어 있는 보안전문가( 7500여명)에게 조사한 것으로, 설문 결과 정보보호 전문가수는 2007년 이후 매년 10%이상 증가 추세라고 합니다. 도입 예정(관심)있는 분야로 무선보안(Wireless security)가 제일 높았으며, 정보보호 교육투자는 50%이상씩 증가하고 있고, cissp non-cissp간의 지역별 연봉 비교를 보여주셨으며, 급여차이는 약30%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채용시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의 중요성은 약 78%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다른 자격 취득에 대한 계획으로는 business continutity관련된 ABCP(Associate business continuity professional) BS7799,ISO 27001 같은 ISMS auditor 관련 응답이 많았다고 합니다.

정보보호 관련 skill 중에서 communication skill을 중요시 생각한다는 결과도 보았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세미나 참여하신 분들에게 세계의 흐름과 향후 준비 해야 할 사항을 알려줬다고 생각됩니다.


3번째 세션으로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최광희 선임연구원께서 “2008년 국내 정보보호 TOP7 ISSUE”라는 주제로 좋은 강의 하셨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사고시 유출 조회 화면에서 개인정보 암호화 미비한 점을 DDos 공격 및 보이스피싱은 조직화 및 단계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스팸 이슈에 대해서 국내외 상황 및 효과를 말씀 주셨습니다. 또한 최근 정보보호 사고에 대해 적극적 피해보상 요구와 법률적 변동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짧은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주위 환기도 시킨뒤에, 백의선 한국정보보호 산업협회의 상근부회장님의 2009년 보안동향 보안 사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강의가 시작 되었습니다




 

기존 정보보호의 영역인 관리적’,’기술적’,’물리적보안에 대한시장 규모는 작년 7400억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정보보호 환경의 변화요인으로 인해 보안개념의 변화가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안 사업의 발전 과제로 최고경영자의 내부자의 보안 의식 및 투자의지 증대를 먼저 꼽으셨습니다. 마무리 말씀으로 통합보안 시대에 대비해 새로운 산업 partnership 형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주에서 막 교육 마치시고 올라오신 이정남 사이버 포렌식 전문가 협회 사무국장님의 Forensic 기술 소개
에 대한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



 

간단히 한국 사이버포렌식협회(CPFA)소개를 시작으로 포렌식 영역, 컴퓨터 포렌식, 포렌식의 유래,

증거 분석 원칙 포렌식 절차에 대해서 말씀 해주셨습니다.

중간중간 이슈화 되었던 사건들을 실례로 들어주셔서 쉽게 접근하게끔 도와 주셨습니다.

 

포렌식 배우는/투자하는 이유는 법적대응에서 패배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씀 하신게 와닿습니다.

또한 포렌직, 포렌식으로 불리던 용어가 포렌식으로 통합되었음도 알려주셨네요.

 

마지막으로 국내외 사용 중인 분석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으로 강의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금요일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보안에 많은 관심을 가지신분들의 열기로 후끈한 세미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있을 한국CISSP협회의 세미나가 더욱더 번창했으면 합니다.


WRITTEN BY
미소틱한남자
보다 즐겁게 살고 싶은 미쏘팅이 블로그~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